<펌글> 이란 핵

"이란, 핵무기 제작정보 보유"< IAEA 보고서 >

 

(서울=연합뉴스) 이란이 이미 핵폭탄을 자체 제작하는 데 필요한 충분한 정보를 확보하고 있다는 주장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내부에서 나왔다.

   3일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은 IAEA의 한 유럽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란이 내파형 핵무기를 설계, 제작하는 데 필요한 충분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는 결론의 IAEA 내부 기밀 분석보고서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보도는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IAEA 사무총장이 이란이 건설 중인 제2의 우라늄 농축 시설에 대한 사찰 일정을 조율하기 위해 이란을 방문한 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신문은 '이란 핵프로그램의 군사적 전용 가능성'이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가 "샤하브-3 미사일을 이용한 핵탄두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이란 국방부 주도의 핵 프로그램의 내용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이란이 해당 프로그램을 지난 2002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며 "이란이 핵무기 완성을 위해 고압 뇌관 제작, 미사일 시험 발사, 탄두 설계 등의 광범위한 연구와 시험을 실시해왔다"고 설명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IAEA는 이란이 핵무기 설계 및 제작에 필요한 정보를 제3국에서 확보했으며 이 정보를 다시 자국의 필요에 맞게 적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신문은 보고서 내용의 공개 여부를 두고 이를 공개하자는 IAEA 고위 관계자와 이란에 대한 "대립적 전략"에 반대하는 엘바라데이 사무총장 사이에 충돌이 빚어졌다고 전했다.

   신문은 최근 몇주간 보고서의 내용이 조금씩 외부에 유출됐다며 엘바라데이 사무총장이 보고서 내용을 공개하도록 압력을 가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풀이했다.

  
mong0716@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10/04 09:03 송고

 

 

 

 

 

 이란 "제네바 회담은 우리의 승리"

 

 (두바이=연합뉴스) 강종구 특파원 = 이란 언론은 지난 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이란과 `P5+1(유엔 상임이사국 5개국+독일)'간 핵 협상에서 이란이 우위를 점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일간 `쿠드스데일리'는 "제네바 회담에서 거둔 주요 성과는 이란이 우라늄 농축 권리를 유지할 수 있게 된 것"이라며 "이는 평화적인 핵에너지를 보유하려는 이란의 선의가 증명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이번 회담은 위협적인 말들이 오갔던 기존 회담 때와는 확연히 달랐다"며 "추후 협상을 위해 좋은 기반을 다진 채 회담이 끝났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보수 성향 일간 `카이한'도 "(서방) 언론들의 부정적인 선전선동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혁신적인 외교가 협상을 주도했다"며 "이제 추후 협상에서는 세계 핵 군축 문제를 집중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란은 제네바 협상에서 새 우라늄 농축시설에 대한 IAEA의 사찰을 허용하는 대신 의료 연구용 원자로 가동을 위해 자국 농축 우라늄의 제3국 가공을 보장받는데 합의했다.

   서방은 핵무기 제조에 악용될 수 있다며 이란의 우라늄 농축활동 중단을 요구해 왔으나 이란이 이를 완강히 거부하자 이란 핵 프로그램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차선책으로 제3국 가공 처리 방안에 합의했다.

   이란은 자국의 농축 우라늄이 해외에서 가공 처리된다 하더라도 이는 서방이 이란의 우라늄 농축 권리를 인정한 것이라며 한껏 고무돼 있다.

   많은 전문가들도 이란이 제네바회담에서 큰 불만이 없는 결과를 얻어냈다고 보고 있다.

   파리에서 활동하는 이란 전문가 버나드 호르케이드는 AFP통신을 통해 "제네바에서 중대한 변화가 있었다"며 "서방은 평화적인 용도로 우라늄을 농축할 수 있는 이란의 권리를 처음으로 인정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전문가인 모하마드 살레 세디기안도 "이란은 자국의 저농축 우라늄을 제3국에서 추가 농축하는데 합의함으로써 우라늄 농축 활동 권리를 인정받은 셈"이라고 밝혔다.

  
inyo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10/04 14:48 송고

by Diplomat Pearl | 2009/10/21 17:53 | News | 트랙백

<펌글> 신장위구르 관련자료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우르무치 유혈시위의 경제적 파장

 

 

 

 

7월 5일,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우르무치에서 유혈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이번 유혈시위로 사망 156명, 부상 1080명이 발생했고, 차량 260대와 점포 209대가 전소되었습니다.

8일 오후부터는 사태가 진정 기미를 보이나 긴장상태는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번 유혈사태의 근본원인은 이질적인 중국의 민족을 하나의 중국으로 묶는데서 벌어졌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특히 중국의 '서부지역 대개발'이란 명목하에 '한족'을 '위구르족'이 사는 신장 위구르 자치구로 대이주 시켰는데

이때부터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위구르족'과 '한족'간의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서부지역 대개발'로 국가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비교적 균형적인 경제개발을 할 수 있었지만

토속민이였던 위구르족은 한족에게 밀려 지역 경제의 중심에서 밀려났습니다.

위구르족이 보기엔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뺀 셈이 되겠군요.

 

 

사실 위구르족의 국적은 중국이지만 생김새는 카자흐스탄이라 키르기스탄인과 비슷하고

생활 방식도 중국보다는 인근의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비슷합니다.

언어도 중국어가 아니라 고유어인 위구르어를 사용하고 있고, 종교도 무슬림이고요.

 

 

 

 

이런 민족을 통합시키려는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이 드러났었는데,

드디어 이번에 유혈시위로까지 그 갈등이 커진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우루무치에서 발생한 7.5 유혈 시위로

이 지역 경제가 전방위적인 충격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지역경제에 아래의 4가지 경제적 피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우르무치 유혈시위의 경제적 파장

 

① 생필품 공급 부족

 

 

이번 사태로 가장 직접적인 충격을 받은 곳이 소비재 시장입니다.

이미 우루무치 중심가의 모든 상점, 슈퍼마켓, 농업무역시장이

일제히 문을 닫아 극심한 생필품 공급난을 겪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 사태가 돌발적으로 발생한 만큼 위구르 자치구민들은

가정 내 비축물량이 없기 때문에 어려움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② 물가 폭등

 

 

이번 사태로 양곡, 식용유, 육루, 계란류, 야채 공급이 딸리면서

식품가격 급등을 피해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특히 중국의 경우, 식품가격의 전체 물가 파급영향이 크기 때문에

물가 파동으로 전체 경제가 흔들릴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③ 외국인투자 분위기 급랭

 

 

신장 자치구의 외국인 투자 유치 영역은 1980년까지 제조업과 일반 서비스업에 국한돼 있었지만

이후 농업, 건축업, 도소매업, 부동산업, 공공사업 등으로 확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는 외국 기업에 커다란 심적 충겨을 주어서

신장 자치구 전체에 대한 외국인 투자 정서가 급랭할 것이 확실해 보이네요.

 

 

 

 

④ 변경무역 타격

 

신장 자치구의 변경무역 총액은 176억 달러에 이릅니다.

이는 중국 전체 변경 무역 총액의 57%를 차지할 정도로 큰 규모인데

유혈시위로 신장 자치구 변경무역이 급속히 위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뜩이나 세제혜택 축소로 변경무역규모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이번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지역경제 전체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됩니다.

 

 

 

얼마전에 신장 자치구 유혈시위 사진이랑 동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전쟁터가 따로 없을 정도로 자치구 전체가 아비규환이었던 것 같습니다.

 

경제 발전이라는 명목하에 민족을 통합시키려고 했던 중국.

통합이란 정책은 좋지만 그래도 지역색을 살려주면서

모두가 하나되는 정책이 더 나은 방향은 아닌가 생각 듭니다.

 

티베트 유혈시위에 이어서 위구르 자치구 시위까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때 50여개의 한족과 소수민족이 나와서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중국의 의도가 이런건 아니였겠죠?

앞으로 중국은 소수민족과 함께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 같네요. 

by Diplomat Pearl | 2009/10/21 17:42 | News | 트랙백

hit the road jack- ray charles


hit the road jack : ) ray charles

시험기간이라 바쁨으로 짧게 ^^ 나중에 자세히 올리겠음!

by Diplomat Pearl | 2009/10/13 15:06 | Music | 트랙백

펌글 수면다이어트

수면 다이어트

평소보다 조금 일찍 잔 것 뿐인데.. 7시간만에 2kg가 빠졌습니다!!! -ㅁ-;;
(12시 반 정도에 자서 7시에 일어났지요)

아니 화장실 간 것도 아닌데 내 몸에 뭔 일이 일어난 거지..라고 하기엔 평소에도 자고 일어나면 적게는 500g-1kg 정도 빠지니 뭐^^;;

앞으로도 이 기세를 몰아 일찍 자야겠어요;;; >_<;;/



수면 다이어트

충분한 수면을 취하게 되면 몸의 배설작용이 좋아져 몸 안의 노폐물이 자연스럽게 몸 밖으로..  더보기
주의점
무릎을 세우고 자거나 엎드려서 자는 등 바르지 못한 자세로 수면을 취하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관련정보
체형별 식이조절 식단 | 식이요법 클리닉
자세히보기 수면 다이어트
  • 1. 반듯하게 누워 다리를 나란히 쭉 뻗고 등뼈를 똑바로 한다.
  • 2. 엉덩이를 꽉 쬐는 느낌으로 압박한다.
  • 3. 잘때는 입을 다물고 코호흡을 하면서 위를 향해서 잔다.
  • 4. 손을 느슨하게 풀어서 배 위에 얹고 어깨 높이를 똑바로 해준다



잠자면서 살빼자!

자는 것만으로도 정말 살이 빠질 수 있다. 사람의 몸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노폐물을 계속 몸 밖으로 배출하고 있다. 항상 수면 부족인 상태가 되면 노폐물이 몸 안에 쌓여 내장에 부담을 주게 되고 ,신진대사가 나빠져 몸 밖으로 노폐물을 배출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게 되면 몸의 배설작용이 좋아져 몸 안의 노폐물이 자연스럽게 몸 밖으로 배출되고, 수분이 배출되기 때문에 몸이 붓는 걱정은 아예 할 필요도 없다. 이렇게 자면서 살을 빼기 위해서는 깨어 있는 동안에도 몸이 붓지 않도록 적절한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신진대사를 높여주는 수면의 4가지 포인트

① 반드시 너무 컴컴하게 하고 잘 필요는 없다. 깊이 잠들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적절한 어둠 조절이 필요하니까.
② 사람은 숙면을 취할 때 가장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사람마다 물론 차이는 있겠지만 밤 11시에 취침하고 아침 7시에 일어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잠들기 시작해서 1~2시간 후가 깊은 잠에 들어가는 시간, 가장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시간대이기도 하다.
③ 샤워를 하고 나서 따뜻한 우유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좋다. 따뜻한 물로 기분 좋게 샤워를 하고 나서 따뜻해진 몸에 따뜻한 우유 한 잔의 효과는 뇌가 자극을 받아 수분 대사가 활발해지면서도 몸의 부기를 빼주기도 한다.
④ 자기 전에는 신경을 흥분시키는 TV나 컴퓨터는 피하는 것이 좋다. 숙면에 방해가 되기 때문.





숙면으로 가는 지름길 올바른 수면 자세

뭐니뭐니해도 등뼈가 부드러운 S자 곡선을 이루는 자세가 가장 바람직하다. 너무 푹신푹신한 침대는 엉덩이가 밑으로 꺼져 S자 모양의 등뼈를 만들 수가 없다. 너무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것도 위험하다. 목에 부담을 주는 것은 물론 자칫하면 목뼈가 휠 수도 있다. 베개는 목에 부담을 주지 않는 부드러운 것. 그리고 적당히 낮은 것이어야 한다. 천장을 보고 바로 누워 자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잠자면서 살을 뺀다- 수면다이어트


1.수면 다이어트는

일명 게으름뱅이 다이어트로도 불리우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잠만 자는 것으로 실제 살을 쏙 빼는 방법이라기보다는, ‘바른 자세의 편안한 잠’을 통해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고, 신진대사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다이어트하기에 최적의 상태를 만드는 방법이다.

2.시작 전 준비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 베개 : 되도록 낮은 것을 택하는 게 좋다.
◆ 편안한 침대 : 머리와 가슴과 허리를 잘 받쳐주는 침대가 가장 이상적이다. 문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둔다. 면제품의 이불이 땀 흡수가 잘된다.
◆ 편안한 음악 : 늘 침대 곁에...
◆ 은은한 스탠드 : 햇빛과 같은 분위기의 온도와 조명이 필요하다.
◆ 책 : 교과서나 지루한 철학책이나, 관심이 없던 분야의 책을 옆에 놓는다.

3.수면 다이어트 방법

1) 잠자면서 살을 뺀다.

- 다이어트를 돕는 올바른 자세

◆ 반듯하게 눕는다.
◆ 다리를 나란히 쭉 뻗고 등뼈를 똑바로 한다.
◆ 엉덩이는 꽉 죄는 느낌으로 압박을 한다.
◆ 잘 때는 입을 다물고 코호흡을 하면서 위를 향해서 잔다.
◆ 손은 느슨하게 풀어서 배 위에 얹거나 몸 양 옆으로 둔다.
◆ 어깨의 높이는 똑바로 해준다.

2) 숨쉬면서 살 빼기 - 다이어트 돕는 올바른 숨쉬는 자세

양손은 위로, 등을 쭉 뻗고, 가슴을 부풀리고 배와 턱은 당긴다.혀는 입의 중앙에 오게 하면서 앞니의 뒤편에 혀가 닿지 않게 한다.

< 간단한 코호흡 트레이닝 >

◆ 입을 꼭 다물고 숨을 쉬면서 껌을 씹는다.
◆ 좌우의 턱 양쪽을 모두 사용하며 씹는다.
◆ 등을 쭉 펴고 올바른 자세로 껌을 씹는다.

4.POINTS

◆ 미지근한 물로 목욕을 한다. 목욕은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고 하루 종일 긴장했던 심신을 이완시킨다. 스트레스도 덩달아 풀린다. 쉽게 잠들려면 이 방법이 가장 좋다.
◆ 1시간 이상의 낮잠보다 5분~10분의 쪽잠을 잔다. 1시간 이상의 낮잠은 오히려 하루의 생활리듬을 깨뜨려 밤에 숙면을 취하는 것을 방해한다.

5.수면 다이어트시 주의점

★ 이런 자세로 자면 살찐다. - 다이어트 방해하는 나쁜 잠자기

혹시 이런 자세로 자고 있는 거 아닐까? 언니에게 동생에게 잠자는 모습을 체크해 달라고 하자. 암만 낮에 열심히 다이어트해도 이런 자세로 자면 절대로 효과를 볼 수 없다. 신진대사가 원활해야 다이어트도 잘 된다.

◆ 무릎을 세우고 잔다.

다리를 세우거나 꼬는 자세는 허벅지 관절과 무릎 관절을 굽어지게 하기 때문에 하반신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액순환도 잘 안 된다.

◆ 엎드려서 잔다.

머리의 무게가 앞으로 쏠리기 때문에 얼굴의 형태가 조금씩 바뀌게 된다. 앞니가 흔들리게 되고 턱뼈도 느슨해진다. 게다가 이런 자세로 잘 때는 십중팔구 입을 벌리고 입호흡을 하게 되어 있다.

◆ 입을 벌리고 잔다.

입을 벌리고 자는 사람은 코 대신 입으로 숨을 쉬는 사람. 입호흡을 하는 사람은 코 주위의 근육을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눈 주위가 느슨해져서 주름이 늘어난다(지방은 근육이 움직일 때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근육을 움직이지 않으면 당연히 지방이 연소되기가 어렵다).
또 항상 입이 반쯤 열려 있는 상태에서는 얼굴 근육이 느슨해져 탄력 없는 얼굴이 되기 쉽다.(얼굴이 커진다.) 아랫입술에 긴장이 없어져 윗입술보다 아랫입술이 두꺼워지는 경향도 있다.
배로 하는 호흡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호흡이기 때문에 배 주위의 근육이 쇠퇴해서 배도 볼록 나오게 된다.

◆ 활개를 치고 잔다.

굉장히 편하게 보이지만, 사실 그 자세로 계속 자게 되면 몸 전체에 무리를 주게 된다. 관절은 물론 각종 근육통을 부르는 나쁜 자세 중 하나로, 군데군데 부분 비만이 생기기 쉽다.

★ 사실 잠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기보다는 밤에 충분히 잠을 통해 휴식을 취하여 활력있는 아침을 맞고 아침식사 또는 운동까지 가능한 상태를 만드는 게 더 중요한 점 일수도 있다.

※ 주의 : 위의 방법만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굿다이어트가 추천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운동, 식습관바꾸기, 건전한 취미활동을 통하여 올바른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y Diplomat Pearl | 2009/10/10 13:55 | 트랙백

Time To Love - 티아라, 초신성

http://www.youtube.com/watch?v=hGUHHx7GqNQ


완전히 꽂혔다!

처음들었을땐 90년대풍 댄스곡 느낌이라서...

좀 촌스러운 느낌이 강한 곡이 었는데...

가사가 확 꽂혀서 추석 때 전 부칠때도 이노래만 듣고,

차타고 이동할 때도 계속 이노래를 들으며 누구를 생각했다

창 밖을 보면서~ 가을타는건ㄱㅏ?ㅋㅋ

문제의 가사!

특히 초신성이 부르는 yo!부터가 내 마음에 팍팍 꽂힘.

말라비튼만 나랑 다르지..82 다이어트 !




좋은사람 너는 내게 첫사랑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
Never Forget You
I Remember You

기억해 너 하나만

혹시나 너를 볼까 니가 사준 옷을 입고
니가 좋아하던 짧은머리를 하고
너와 함께 걷던 그 길을 지나가기 위해서
굳이 먼길을 돌았어 혹시 니가 있을까봐
전화번호도 아직 그대로
혹시 나를 찾아올까봐 집도 그대로
내 미니홈피속에 너와 듣던 노래뿐
혹시 니가 볼까봐 다시 돌아올까봐

우리는 아직 잊지 못했는데
우리는 아직 서로 원하는데
우린 아직 사랑하는데
엇갈려 사실은 보고 싶은데
미치도록 너를 보고싶은데
한없이 널 기다려 결국 너를 기다려
혹시하고 멈춰서 제자리를 맴도네

좋은사람 너는 내게 첫사랑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
Never Forget You
I Remember You
기억해 너 하나만

Yo 혹시나 너를 볼까봐
보게되면 흔들릴까봐
내맘이 약해질까봐 말라비튼
날 보일까봐
너와 함께 걷던 그 길을
피하기 위해서 굳이
먼길을 돌았어 혹시 니가 있을까봐
전화번호도 이미 바꿨어
혹시 니 생각이 날까 집도 옮겼어
하지만 입에선 아직 못한 말이새
혹시 너를 볼까봐 다시 돌아 올까봐

우리는 아직 잊지 못했는데
우리는 아직 서로 원하는데
우린 아직 사랑하는데
엇갈려 사실은 보고 싶은데
미치도록 너를 보고싶은데
한없이 널 기다려 결국 너를 기다려
혹시하고 멈춰서 제자리를 맴도네

좋은사람 너는 내게 첫사랑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
Never Forget You
I Remember You
기억해 너 하나만

다시 시작해 말하고 싶지만
들리지도 또 보이지 않는 너를 찾고있어

쏟아지는 장대비를 맞은채
우리 처음 만난 그곳으로 가는데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해 당신의
따스했던 자리 아직 가슴에
넌 더 견딜 수 있니
그럼 나도 조금더 견딜테니
하지만 힘이 좀 들꺼야
너무 사랑했잖아
참으려 애를 써봤어도 어쩔수가 없어

혹시라도 우연히 널 볼까봐
그대가 내 모습 볼까봐
거울을 보며 눈물을 감춰
혹시나 너 올까봐 (혹시나 그대 내게 올까봐)

좋은사람 너는 내게 첫사랑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 (그대가 내 인생의 첫사랑)
Never Forget You
I Remember You
기억해 너 하나만 (나 아직 기억해 너 하나만)

by Diplomat Pearl | 2009/10/05 01:35 | Music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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